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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직무 지방공기업&대학교 NCS유형 및 어학시험 준비절차
안녕하세요. 회계직무로 지방공기업&대학교 준비하려고 합니다. 1. NCS는 피셋형과 모듈형, 피듈형 중에 어떤걸로 준비하면 될까요? 2. 어학능력은 보통 토익과 토스를 준비하던데, 어떤게 제일 단기적으로 따기 좋은 지, 몇점은 되야 안정권인지도 궁금합니다.
2026.05.08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단기적으로는 토스입니다.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방공기업과 대학교 회계직무는 최근 피셋형 비중이 꽤 늘긴 했지만 아직은 모듈형과 혼합형도 많아서 한 가지만 보기보다 피셋형 중심으로 준비하면서 기본 모듈 개념도 같이 챙기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특히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은 거의 공통이라 피셋형 훈련이 전체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어학은 단기 취득 기준이면 토익스피킹이 확실히 효율이 좋습니다. 회계직무 공기업이나 대학 행정은 영어를 엄청 높게 요구하는 편은 아니라 보통 토스 IM2~IH 정도면 무난하고 안정권 느낌은 IH 이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익은 800 전후면 충분히 경쟁력 있고 단기간이면 토스가 시간 대비 효율이 더 좋은 편입니다. 회계직무라면 어학보다 전산회계 세무 컴활 같은 실무 자격과 NCS 점수가 실제 체감 영향은 더 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방공기업과 대학교 회계직은 보통 PSAT형보다는 모듈형+피듈형 혼합이 많습니다. 특히 회계직은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위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기본 NCS 감각을 먼저 잡고 기관별 봉투모의고사로 유형 적응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피셋형만 깊게 파는 것보다는 시간관리와 자료해석 연습을 병행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학은 단기간 기준이면 토익보다 토스가 효율 좋은 편입니다. 공기업·대학교는 토스 IM2~IH 정도면 기본 경쟁력은 갖추는 경우가 많고, 안정권은 보통 IH 이상으로 봅니다. 토익은 800점 중후반 이상이면 무난하지만 준비 기간은 상대적으로 더 길 수 있습니다. 회계직은 결국 자격증과 직무 연관성이 중요해서 컴활, 전산회계, 재경관리사 같은 실무형 자격까지 같이 준비하면 훨씬 유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공기업과 대학교 교직원은 보통 암기 위주의 모듈형이나 이를 응용한 피듈형 비중이 높으므로 기초 이론을 탄탄히 다진 후 기출 문제를 풀이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어학의 경우 단기간 성적 취득이 목적이라면 토익보다는 상대적으로 준비 기간이 짧은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추천하며 공기업 지원을 고려할 때 토익 기준 850점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회계 직무는 전공 시험의 난이도가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만큼 NCS와 병행하여 재무회계와 세무회계 등의 전공 지식을 심도 있게 준비해야 합니다. 피아노 전공이시라면 사무직 지원 시 직무 관련 자격증이나 관련 교육 이수 사항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어 행정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서류 통과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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